시중은행주택담보대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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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키 조회 25회 작성일 2021-09-15 10:48: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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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최고 4%대…대출 이자 어쩌나 (2021.08.19/뉴스투데이/MBC)

금리 인상 분위기가 심상치 않은데요.

주요 시중 은행들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올렸습니다.

은행연합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에 적용되는 코픽스는 지난달 신규취급액 기준 0.95%로, 전달보다 0.03%포인트 상승했는데요.

이에 따라 주요 시중은행들은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를 조정했습니다.

KB국민·신한은행 등 주요 시중은행 5곳의 주담대 변동금리는 연 2.48~4.24% 수준인데요.

지난달 16일과 비교하면 금리 상단은 0.11%포인트, 하단은 0.14%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코픽스 상승분보다 더 큰 폭으로 올랐고요.

일부 은행의 경우, 코픽스가 아닌 금융채 금리를 기준으로 하는 주담대 변동금리도 올렸습니다.

금융당국의 가계 대출 억제 압박에 주요 은행들이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우대금리를 줄이는 방법으로 적용 금리를 인상하면서 대출자의 이자 부담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1/nwtoday/article/6294494_34943.html

#주택담보대출, #변동금리, #신선한경제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5% 넘었다 / YTN (Yes! Top News)

[앵커]
미국의 급격한 시장금리 상승은 우리나라 금융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당장 은행의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들썩이고 있습니다.

염혜원 기자입니다.

[기자]
주택담보대출 금리의 기준이 되는 신규 코픽스 금리가 두 달 연속 상승했습니다.

코픽스 금리는 지난달, 9개월 만에 상승세로 바뀐 뒤 계속 올라 두 달 사이 0.1%p 상승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강력한 경기부양책을 예고하면서 국내외 채권금리가 크게 오른 탓입니다.

여파는 시중은행의 대출 금리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KEB하나은행의 경우 지난달 말 최고 4.7%였던 혼합형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보름 사이 더 올라 5%를 넘어섰습니다.

다른 은행들도 최고 4% 중반까지 올랐고, 2%대 금리는 자취를 감췄습니다.

상승 폭이 최고 0.35%포인트에 달하는데 1억 원을 빌렸을 경우 이자가 1년에 35만 원이나 더 늘어나는 겁니다.

현재 주택담보대출은 대부분 빌릴 때는 고정금리였다가 5년 뒤 변동금리로 바뀌는 혼합형이기 때문에 이런 추세가 계속될 경우 이자 부담은 더 커질 수밖에 없습니다.

특히 저신용, 저소득층은 부담을 감당하기 힘들 거란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조영무 / LG경제연구원 연구위원 : (취약 계층은) 대출의 질이 좋지 못하고 대부분 변동금리 대출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시중금리가 올라간다면 이러한 취약계층에 보다 더 큰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여기에 다음 달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할 경우 국내 시장금리는 더 오를 가능성이 큽니다.

이미 가계 소득보다 부채가 1.7배 많은 상황에서 은행에 내야 할 이자가 더 늘어난다면 가뜩이나 움츠린 경기가 더욱 위축될 것이라는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YTN 염혜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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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TV] 시중은행, 주택담보대출 금리 인상…은행 얼마나 올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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