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고양이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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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인생 조회 96회 작성일 2021-09-15 06:25:26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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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입양하고 싶은분, 이 영상 먼저 보세요(아기고양이 입양기 ft. 강아지/토이푸들 키우는집)

태어난지 두달된 아기고양이를 입양했어요.

어릴때 고양이 알러지가 있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신중히 결정을 했어요.
아무래도 알러지 걱정이 있으니 가장 털 안빠지는 아이로 선택을 했어요.
고양이 종류는 아비시니안이예요.

고양이 장모종은 털이 빠지면 공기중으로 날린다고 합니다.
단모종이 털이 빠져도 바닥에 가라앉아 호흡기로 들어가지 않는다고 하니 참고 하세요~

강아지는 토이푸들인데 아직 두살이 안됐어요.
강아지와 고양이가 사이좋게 잘 살길 바래요^^

#고양이 #고양이 입양 #아비시니안

- 아래 배경음악 삽입
Kevin MacLeod의 Barroom Ballet - Silent Film Light은(는) Creative Commons Attribution 라이선스(https://creativecommons.org/licenses/by/4.0/)에 따라 라이선스가 부여됩니다.
출처: http://incompetech.com/music/royalty-free/index.html?isrc=USUAN1100310
아티스트: http://incompetech.com/

고양이 절대 키우지 마세요 (입양 전 준비, 파양하는 이유)

오늘은 고양이를 입양하시려고 준비중이신 분들이 모두 행복하셨음 하는 마음에서 영상을 만들어봤어요!

백두(남) : 첫째.
백두산처럼 크고 튼튼하게 자라다오.
2019 9월 2일 출생.
믹스 가정분양.
사람을 너무 좋아하고 에너지 넘치는 수컷

금강이(남) : 우리집 둘째.
금강산처럼 예쁘게 자라다오.
2019 11월 2일 출생.
스티로폼에 버려진 유기묘 코숏치즈냥이.
한번 보면 빠져드는 최강미묘♡

2달차이 강아지와 고양이 형제 이야기

집사 블로그 : https://blog.naver.com/cosmopolitan-ksj
집사 인스타 : https://www.instagram.com/kkoby_kkoby/

새끼고양이 입양 첫날 브이로그 (vlog), 집사와 새끼고양이 두마리의 첫 만남

새끼고양이 두마리가 처음으로 집사의 집에 온 날 찍은 영상입니다.
고양이 두마리를 입양하면 어떤 느낌일지 궁금하시다면 이 영상이 도움이 되실 거라 생각합니다. 입양 첫날부터 물그릇 엎고, 골골송 부르고, 우다다 뛰고... 새끼고양이 한마리 입양 첫날 만 보시다가, 고양이 두마리 입양 첫날 영상 보시면 귀여움 두 배. 맨붕 두 배. 고양이의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으실 거예요.

모든 집사님들이 그러하듯, 고양이 두마리를 한 번에 데려오기까지 저희도 고민이 많았습니다. 처음에는, 새끼고양이 한 마리를 먼저 입양하고, 고양이에게 익숙해지면 둘째를 입양하려고 했어요. 저희는 무려 7년을 랜선 집사로 살아오며 고양이를 입양하는 날을 손꼽아 기다렸기 때문에 외동묘 보다는 다묘 가정을 꾸리고 싶었습니다.
고양이 카페에서 알게 된 집사님들의 조언은, 다묘가정을 꿈꾼다면 새끼일 때 합사해야 그나마 가족처럼 지낸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리고 새끼고양이 두마리를 한 번에 입양하면 서로 의지하고 지내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도 있었습니다.

고양이 입양 전 병원에 가서 고양이 알레르기 테스트도 하고, 고양이 카페도 여러 군데 방문해서 우리에게 맞는 고양이를 알아보기도 했고요. 온라인에서 고양이 입양 전에 필요한 물품도 찾아서 구매해 놓기도 했습니다.

그간(7년을...) 동네 길고양이들을 챙겨주며 집사가 되기를 기다렸지만
묘연이 아니었는지 입양까지 인연이 닿은 고양이는 없었어요.
그러다 우연히 코비와 베리를 보게 되었습니다.
먼치킨 코비와 브리티쉬 숏헤어 골드 베리.
품종묘를 입양했다는 비난은 생각할 겨를도 없었습니다.
그 아이들을 본 순간 가족이 될 거라는 걸 알았으니까요.
머릿속에 ‘우리 아이들이 왜 여기 있지? 집에 데려와야겠다’ 이 생각뿐이었습니다. 코비는 집사들을 처음 보고는 담요에 꾹꾹이를 해주었어요.
이런 아이를 어떻게 데려오지 않을 수 있나요???

그리고는 바로 속전속결로 고양이 입양 물품들을 준비했고
(고양이 이동장, 화장실, 모래, 고양이 사료, 장난감, 숨숨집 등등)
그 주말에 새끼고양이들은 집사 부부의 품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새끼고양이는 접종 비용과 초기 용품 비용이 생각보다는 많이 들었어요
저희는 두마리니까, 키우는 돈도 두 배로 드는 게 사실입니다
고양이는 ‘가슴으로 낳아 돈으로 키우다는’게 학계의 정설.

또, 두 고양이가 성격이나 취향이 조금 달라서
집사와 교감하거나 교육하는 데 있어 주의해야 할 부분들이 있어요
그 외에는 새끼고양이 둘이 너무 잘 지내는 모습을 보면서
두 마리를 입양하기 정말 잘했다고 매일 감사하며 지내고 있답니다
저희는 코비와 베리 입양 후 100일 동안은 매일 영상으로 기록해두기로 했어요. 이후에는 집사부부의 브이로그를 좀 더 보여드리려고 합니다
고양이 입양은 신중히, 그러나 두 마리는 사랑입니다 하핫!

BGM
봄날의 걸음마 (임샛별,김한영)

#새끼고양이입양첫날 #고양이두마리 #고양이집사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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